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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공모사업 1천억 원 목표 돌파!

- 2021년 1,045억 원, 민선7기 총 3,225억 원 확보로 최고 성과

장흥군, 공모사업 1천억 원 목표 돌파!(민선7기 공모사업 확보 현황) 장흥군이 2021년 중앙 및 전남도에서 실시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9월 현재까지 46개 사업이 선정돼 총 사업비 1,04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적 829억 원 대비 216억 원, 올해 목표액 1,000억 원 대비 45억 원이 상향 확보된 것으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3,22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 같은 성과는 열악한 재정 상태를 극복하고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위해 국·도비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공모사업 대응에 행정력을집중한 결과이다. 장흥군은 공모사업 전담팀을 운영하여 발 빠르게 중앙부처 공모사업 정보 제공, 공모사업 분석자료 배부, 전문강사 초빙 역량교육 실시, 인센티브 지급 등 공모사업 전반에 걸쳐 지원을 하고 있다. 선정된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협약 428억 원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 200억 원 ▲바이오메디칼 R&D기반 글로벌 진출지원사업 90억 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60억 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6억 원 ▲귀농산어촌 공공임대 주택조성사업 30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0억 원, ▲도시숲 조성사업 17억 원 등이다. 아울러 농촌재생뉴딜사업, 어촌뉴딜 300사업 등 23건(1,179억 원)의 사업이심사 중이거나 향후 준비 중으로 사업이 선정될 경우 1,500억 원 이상의 목표를 달성해 현안 중심의 지역 개발 추진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사업 성과의 구체적인 체감 효과는 사업들의시행이 이루어지는 내년 이후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나, 장흥군은사업들의 조기 시행과 성과 극대화를 통해 행복장흥의 핵심적인 추진 동력으로 최대한 가속화시킨다는 전략이다. 군은 향후에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119대 전략사업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확보와 군정 현안사업을 해결하는 공모사업을 집중 발굴해 선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1,000억 원 돌파의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은 직원들이 한뜻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남은 기간 더 많은 의존 재원을 확보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AI-IoT기반(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10월부터 건강 모니터링과 상담, 관리 서비스 실시

진도군, AI-IoT기반(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진도군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AI-IoT기반(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개인별 맞춤형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기존의 방문 건강 관리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건강상담과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군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순위로 모집해 오는 10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에게는 사전 건강평가 후 개인의 질환 여부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AI 스피커 등 다양한 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수집된 자료는 보건소 전문인력과 공유해 방문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이 비대면 방식으로 건강 모니터링과 상담,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진도군, AI-IoT기반(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군은 9월말까지 대상자 선정 후 10월부터 질환관리, 영양, 식생활, 신체활동 등 맞춤형 건강관리와 건강 컨설팅으로 어르신 스스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가를 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9월 30일까지 진도군 보건소 방문보건팀(540-6922)로 문의하면 된다. 진도군 보건소는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비대면 방식의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목포시, 친환경선박산업 메카로 도시 디자인

- 남항에서 전기선박, 친환경연료시스템 연구·개발·인력양성

목포시, 친환경선박산업 메카로 도시 디자인 (남항 전경) 목포시가 친환경선박산업으로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해가고 있다. 목포는 도시의 정체성을 3대항 6대도시, 예향(藝鄕), 섬의 관문, 낭만항구 등 다양한 수식어로 나타냈다. 앞으로는 ‘친환경선박산업의 메카’가 목포를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별칭이 될 전망이다. 기후 위기로 일컬어질 정도로 심각한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산업각 분야에서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는 가운데 선박 분야에서는 전기자동차처럼전기선박이 해법으로 떠올랐다. 전기 선박은 100% 전기만을 사용해 기존디젤 엔진과 다르게 미세먼지, 매연 등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함께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기존 LNG에 무탄소연료인 수소나 암모니아를 혼합한친환경 연료시스템도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규제 강화 등에 따라 전세계적이어서 전세계 조선·해운시장은 유류선박에서 친환경선박 체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전세계 시장 규모가 270조원으로 추정될 정도로 친환경선박은유망한 산업인데 우리나라는 목포 남항을 신산업의 터전으로 낙점했다. 목포를중심으로 한 서남해권은 1천1백여척의 중소형 선박이 운항 중이며, 특히국내연안여객선 운항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기선박을 연구·개발·실증하는데최적지로서의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목포시, 친환경선박산업 메카로 도시 디자인 (친환경선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 이를 위해 전기 추진 선박 및 이동형 전원 공급시스템 개발사업(450억원), 친환경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496억원) 등 2개의 공모사업이목포에서 추진 중이다. 특히 전기 추진 선박은 오는 12월 목포 앞바다에서 진수식을 가질 예정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은 상태다. 친환경선박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금까지는 없었던 산업 생태계를 창조하는것으로이를 위해 지난 7월 정부와 전라남도를 비롯해 목포대와 목포해양대 등 대학,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3개 연구기관, 한국선급 등 2개공공기관,26개 조선·기자재·해운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선박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앞으로 남항 부지 3만2,500㎡(1만평)에 친환경선박산업과 관련된 각종 인프라가 들어설 계획인데 내년초 착공해 오는 2023년 초에는 연구·시험·인증 등을 위한 모든 물적 기반이 구축될 전망이다. 인프라 조성이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선박해양분야 유일의 정부출연연구소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의 ‘친환경연료추진연구본부’가 설립돼 연구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석박사 학위과정(그린모빌리티 전공)이 본격적으로 운영돼 2024년에는 1기 졸업생이 목포에서 배출된다. 이처럼 친환경선박산업 전반을 집적하는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연간 4만 9천여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2조1천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친환경선박산업은 성장 잠재력이 대단히 큰 분야로 목포의 확실한 미래먹거리가 될 것이다. 친환경선박산업이 목포 경제의 든든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목포에서 둘러볼 만한 곳

- 유달산에서 가벼운 산행, 고하도에서 바다 위 산책, 남항에서 꽃놀이 - 근대역사관 1관, XR로 근대역사도시 속으로

추석 연휴 목포에서 둘러볼 만한 곳(고하도 해상데크)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추석 연휴 동안 목포에서 둘러볼만한곳은 어디일까. 항구도시 목포의 매력을 조망하고 싶다면 목포를 상징하는 유달산이 좋다. 유달산은 높이가 258m로 높지 않고 둘레길(6.3km)이 조성돼 힘들이지 않고 산행할 수 있다. 다양한 모습의 유달산 기암괴석은 산행객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내려다보이는 다도해 경관과 목포 시내 전경도 산행의 볼거리다. 유달산과고하도를 하늘 위로 오가는 국내 최장의 해상케이블카도 유달산의 색다른풍경이다. 유달산은 야간에도 매력적이어서 조각공간을 찾으면 다양한 색상의 조명으로 빛나는 조각작품, 나무, 분수 등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추석 연휴 목포에서 둘러볼 만한 곳(남항) 바다를 사이에 두고 유달산과 마주하고 있는 고하도도 휴양에 좋은 장소다. 고하도 해변에 설치된 해상데크(연장 1,818m)를 찾으면 일렁이는 바다위를 파도소리, 바닷바람, 바다냄새와 함께 걸으며 해안절벽, 해안동굴, 유달산,목포내항 등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고하도에서는 둘레숲길(6km)를 따라 산행도 즐길 수 있는데 특히 전라남도로부터 명품 숲으로 선정된 이충무공 곰솔숲이 일품이다. 약 500년 된 소나무 군락지(3ha)인 곰솔 숲은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바다 경관을 눈에 담을 수 있는 힐링 포인트다. 형형색색의 가을 꽃들이 보고싶다면 남항을 찾으면 된다. 시는 올해도 남항을 꽃정원으로 가꿨고 가을을 맞아 백일홍, 코스모스 등 다채로운 빛깔의 꽃들이 만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마음에 위안을 주고 있다. 추석 연휴 목포에서 둘러볼 만한 곳(유달산 조각공원) 남항은 해변맛길30리의 2구간이기도 하다. 2구간은 환경보호 생태길이라는 명칭에서 엿볼 수 있듯 도심 속 자연공간으로 해송숲길(350m), 갈대습지 생태길(1km) 등을 걷다보면 짱뚱어 등 어류, 왜가리 등 조류를 만날 수 있다. 전시관람시설도 관람객을 반긴다. 원도심에서는 근대역사1·2관이 정상 운영하는데 1관에서는 확장현실(XR) 콘텐츠가 도입돼 AR글래스를 착용하고 3D로 제작된 건축물, 100년 동안의 도시 형성 모습, 근현대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상 캐릭터의 해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자연사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등에서는 19~21일까지 ‘자연사박물관 로고를 찾아라’, ‘머그컵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구축함 해양탐사’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연휴 목포에서 둘러볼 만한 곳(유달산)

목포시,‘3+1’추진체 삼아 일자리도시로 전진

- 친환경선박산업 육성,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등 차질없이 추진 - 기업투자, 일자리창출 등 인구문제 해법으로도 기대

목포시,‘3+1’추진체 삼아 일자리도시로 전진 (남항 전경) 목포시가 ‘3+1’을 추진체 삼아 일자리도시로 전진해가고 있다. 목포시정의 중심축인 ‘3+1’은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 등 3대 미래전략산업과 문화예술을 더한 것으로 모두 1천억원 규모 이상의 정부 사업과 맞물려 추진되면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는 친환경선박과 해상풍력이 양대 축으로 특히 친환경선박산업육성이 속도감을 내고 있다. 친환경선박은 세계 시장 규모가 270조원으로 추산될 정도로 유망한 산업이다. 친환경선박클러스터 조성의요체는 남항에 전기선박과 친환경연료시스템에 대한 연구·개발·실증 등의 인프라를 조성하고 전문 인력을양성하는것이다. 이를 위해 전기 추진 선박 및 이동형 전원 공급시스템 개발사업(450억원),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기술개발 및 실증사업(496억원) 등 정부 공모사업이 추진 중이다. 목포시,‘3+1’추진체 삼아 일자리도시로 전진 (친환경선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 이에 대한 일환으로 정부출연연구소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의‘친환경연료추진연구본부’가 설립돼 연구거점 역할을 수행하며,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석박사 학위과정(그린모빌리티전공)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목포에 새로운 산업 생태계가 형성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지난7월 정부,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기업체 등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클러스터가 조성돼 친환경선박산업의 집적화가 이뤄지면 연간 4만9천여명의고용유발 효과와 2조1천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해상풍력은 서남해안 일원에 조성할 8.2GW 해상풍력발전단지에 필요한 기자재와 부품을 목포신항 배후부지에서 생산하고, 이를 목포신항 지원부두를 통해 해상풍력단지로 운송하는 것이 골자다. 관련 법 제정 등이필요한 가운데 현재는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해상풍력산업지원센터(315억원)를 대양산단에 건립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간판 사업은 대양산단에 조성할 수산식품수출단지(1,089억원)다. 수출단지는 임대형가공공장, 연구개발시설, 냉동·냉장창고,수산물거래소 등을 아우르는인프라로서 생산유발효과 1,978억, 고용유발효과 2,154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목포시,‘3+1’추진체 삼아 일자리도시로 전진 (수산식품수출단지 조감도) 시는 수산식품수출단지 설계 공모를 진행해 당선작을 선정했고, ‘재단법인목포 수산식품수출센터’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시는 수출단지를 내년상반기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광산업 육성은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천억원이 투입되는 관광거점도시사업을 앞세우고 있다. 시는 관광거점도시사업을 통해 구)세관창고 복합문화공간 조성, 대반동 스카이워크 업그레이드 등 하드웨어사업과 목포해상W쇼, 스마트관광안내시스템·스마트도슨트안내시스템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약점으로 꼽히는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삼학도에 컨벤션시설과 5성급 호텔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2028 세계섬 엑스포등을 유치하고, 나아가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 같은 물적기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삼학도 복원화에는앞으로 4백억원 이상이 소요되는데 시 재정여건상 원활한 복원화가 어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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