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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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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숨은 확진자 선제 발굴에 총력

- 임시선별검사소,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에서 3일 동안 23명 확진 판정 - 산단, 건설현장, 전통시장 등에서도 지속 발굴

목포시, 코로나19 숨은 확진자 선제 발굴에 총력 목포시가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를 선제 발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19일 발생한 확진자는 66명으로 이로써 목포시 총확진자는 1,441명이다. 시는 확산 차단을 위해 보건소, 평화광장 등 기존 선별검사소를 정상 운영하는한편 검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목상고, 한국섬진흥원 등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업체, 전통시장, 건설현장 등에 대해서도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를운영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는 지난 17~19일까지 4,641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고, 23명이 확진자로 판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대양산단, 삽진산단, 산정농공단지, 건설현장, 전통시장 등 21개소에 대해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숨은 확진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17~18일 공무원, 공무직 등 전 직원 대상으로 검사를실시했고, 최근 1주일 내 선별검사소에서 개별적 검사를 마친 직원 460명을 포함해 1,677명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병가, 특별휴가 등으로 전수검사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 50명은 업무 복귀 전 개별적으로 검사받을 예정이다.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

2,000억원 투자…2024년 6월까지 428실 객실 완공, 300명 고용 창출 예상 전남도·진도군·도휘㈜·㈜에드가진도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 협약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지난 19일(수) 진도타워 전망대에서 도휘㈜, ㈜에드가진도와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조성 예정인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은 진도군 군내면 녹진 관광지 일원에 8만3,799㎡(약 2만5,349평) 규모로 조성되며, 2024년까지 총 2,000억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호텔 388객실과 풀빌라 40객실 등 총 428객실의 최고급 숙박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및 가족 단위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단지 내에 조성되는 숙박·휴양시설은 추후 서남해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서의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바다 조망의 휴실을 즐기면서 안락하게 체류할 수 있는 넓은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호텔 투숙객 외에 진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경유해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부대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인 혼합 현실 디지털 정원과 진도개·거북선 등 진도군의 다양한 스토리를 표현하는 게이트웨이 홀로그램·디지털 맵핑 랜드마크 조형물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그 외에도 단지 내에 다양한 물놀이 시설, 정원, 피트니스, 리조트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활용한 식당가와 최상층 전망대, 30여 개소의 상가 등을 조성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조트가 들어서는 녹진관광지 일원은 진도의 관문으로 진도대교와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해 활발하게 운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모노레일도 완공될 예정이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비 투자뿐만 아니라 총 1만여명 이상의 연인원이 건설공사 등에 직·간접적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시설 운영을 위해 총 300여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진도군과 전라남도 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고용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번 협약이 진도군과 전라남도 관광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리조트가 완공되면 보배섬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 제공으로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보배섬 진도군의 브랜드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군수는 “향후 전남 서남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생태관광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드가진도는 전남 목포시 연고 기업으로 남악 신도시 건설 초창기부터 아파트와 오피스텔(9차) 건립을 비롯 2030 서울시 역세권 청년 주택 건설사업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는 도휘㈜의 자회사이다.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

전남도 올 첫 투자협약, 2천억 관광사업

-도휘㈜ 자회사 ㈜에드가진도, 녹진관광지에 호텔․리조트 건립-

에드가진도 도휘와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19일 진도타워에서 도휘㈜의 자회사인 ㈜에드가진도와 2천억 원 규모 관광 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새해 첫 투자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에드가진도는 오는 2024년까지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호텔 388실과 고급 리조트 풀빌라 40실 등을 건립한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지역 내 3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전망된다. 모기업인 도휘㈜는 무안 남악 에드가 오피스텔을 9차까지 준공하고 충남 내포, 서울 역세권에 청년주택 건설 등 사업 영역을 전국으로 확대 중인 지역 토종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전남도가 체류형 관광거점 도약을 목표로 야심차게 추진하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시작하면서 맺은 첫 관광사업 투자협약이다. 지난해 진도 명량해상케이블카 개통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한껏 고무된 지역 관광업계는 이번 투자가 인근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연계해 전남 서남권의 ‘머무는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명준 에드가진도 대표는 “녹진관광지는 이순신 장군의 얼이 서려 있는 곳”이라며 “건축물에 역사성과 스토리를 스며들게 해 시설물 자체만으로도 관광상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신안의 작은 섬 반월·박지도 ‘퍼플섬’이 지난해 제1회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며 “이곳 울돌목을 포함해 도내 바다와 섬, 갯벌 등 비교우위 자원 곳곳에 상상력을 입혀 세계인이 몰리는 관광 중심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에드가진도 도휘와 투자협약

목포시, 방약 취약시설 점검·진단검사 집중 실시

- 유관기관 합동으로 4개 권역 유흥시설 야간 일제 점검 - 신속항원진단키트, 고위험시설에 제공...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 운영 - 동 비상자율방역단, 소독 및 잠시 멈춤 캠페인 전개

목포시, 방약 취약시설 점검·진단검사 집중 실시

.목포시, 방약 취약시설 점검·진단검사 집중 실시(찾아가는 이동선별 검사)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방역 취약시설 점검과 종사자 등에 대한 진단검사를 집중 실시한다. 전라남도가 정부 방침에 따라 17일부터 2월 6일까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는 가운데 목포를 포함 나주·영암·나주 등의 사적모임 제한인원은 최대 4명으로 유지된다. 행사·집회는 접종 구분없이 49명까지 또는 접종완료자만으로 최대 299명이가능하다. 종교행사는 수용인원의 30%까지 허용하면서 가급적 비대면 진행을 권장한다.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및 방역패스 15종 업소는 기존과동일하다. 시는 이 같은 행정명령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9,400여 개소에 안내하고, 분야별 방역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 목포경찰서등 유관기관과 함께 17일부터 28일까지 선창권·북항권·용당동 일원·신도심권등 4개 권역의 유흥시설에 대한 야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유흥시설, 노래방, 목욕장, 요양병원요양시설, 외국인고용사업장 등 고위험시설 운영자·종사자는 주1회에서 주2회로 검사(PCR 1회, 신속검사키트 1회)가 강화된다. 이에 따라 시는 신속항원진단키트를 고위험시설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17일부터 검사를 요청하는 외국인 다수 근무업체, 집단시설 등에 대해‘찾아가는 이동 선별검사’를 운영한다. 검사는 목포시 안전총괄과로 신청하면된다. 아울러 17일부터는 동직원, 통장, 자생조직 등으로 구성된 동 비상자율방역단 활동을 추진한다. 방역단은 매일 인구밀집구역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유흥업소 등 확진자 다수 발생 업종구역을 중심으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편 시는 주말을 반납하고 15~16일 종교시설 593개소, 학원·교습소·실내체육시설 125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 어선원을 통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6일 전라남도, 목포수협 등과 함께 회의를 갖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목포시, 방약 취약시설 점검·진단검사 집중 실시(찾아가는 이동선별 검사)

강진 까치내재터널 개설공사 굴착 시작

군동면 파산리~작천면 삼당리까지 터널길이 0.94㎞

목포시, 방약 취약시설 점검·진단검사 집중 실시

22.1.13. 까지내재 터널공사 시험발파 강진군 까치내재터널 개설공사가 지난 13일 시험 발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시작한 까치내재 터널개설공사는 군동면 파산리 ~ 작천면 삼당리 L=3.3km(터널 0.94km, 진입도로 2.36km) 규모이다. 총 607억 원이 소요되며 100% 도비 부담으로 군은 지난해까지 62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 180억 원을 추가 확보해 터널 500m를 굴착 할 계획이다. 시험 발파는 본 발파 전 소음 및 진동을 측정해 인접 건물의 영향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다. 이번 시험 발파 사전영향 검토 결과 소음은 허용기준치의 80%이내, 진동은 30%이내로 산정됐다. 결과 확인 후 본발파 공법을 최종 선정하고 다가오는 3월 본격적인 터널 굴착이 추진 된다. 군은 까치내재 터널이 준공되면 이번 달 개통한 강진향교~문화가든 도시계획도로, 2022년 준공 예정인 그린빌라~동성회전교차로 4차로 확장 공사와 연계해 작천면, 병영면, 옴천면 주민의 교통 편의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위길복 건설과장은 “주민들의 30년 숙원사업이었던 까치내재 터널 굴착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전남도와 긴밀히 협조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이 사업이 조기에 완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2.1.13. 까지내재 터널공사 시험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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