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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자산관리회사 '농업인 희망 프로젝트' 진행

기사입력 2021.08.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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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남서부지사(지사장 조형규)는 최근 전남 무안군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제도를 통해 신용을 회복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물품 전달 및 농가일손돕기 등의 활동으로 재기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을 통해 이자전액과 더불어 원금 일부감면을 받아 신용을 회복한 농업인 박모씨를 찾아가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조형규 지사장은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신용회복 컨설팅과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은 농업인에 대한 채무감면특례제도로 채무자의 소득수준 등을 감안한 채무 감면율 계량화를 통해 농업인의 자활 및 재기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 공적 채무조정에서 실효된 농업인에게도 특별감면을 통해 농업인의 신용회복 및 재기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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